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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에 다시 읽는 동화


30대에 다시 읽는 동화

<안데르센>,<그림 형제> 공저/<김문성> 편 | 스타북스

출간일
2012-07-12
파일형태
ePub
용량
2 M
지원 기기
PC
대출현황
보유1, 대출1, 예약중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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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소개
저자 소개
목차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30대는 지금까지 다른 사람들의 강요나 조언, 또는 어쩔 수 없는 분위기 때문에 선택하고 살아왔던 인생을 한번쯤 되돌아보고 자신의 의지대로 새로운 인생을 다시 설계하는 용기를 가져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동화를 다시 읽어보고 동심으로 돌아가 꿈과, 공상과, 환상의 나래를 펼치고, 상상력을 통해 창조력을 키워 나가다 보면 자기 자신도 알 수 없는 기적 같은 미래를 만나게 될 것이다. 따라서 30대는 인생을 다시 기획하고 재충전하기 위한 꿈의 엔진을 달고 자신이 직접 운전해야 할 것이다. 그래야만 자신의 생각대로 살아가는 진정한 인생으로 거듭나 어둠 속에서도 찬란하게 빛날 것이다.

이 책은 공주, 임금, 마녀, 계모, 요정, 난쟁이들이 등장하여 미움과 질투로 인해 곤경에 빠지다가 은인의 도움을 받고 행복을 찾아나가는 동화 속 세상. 어릴 때 읽은 동화는 어른이 된 지금도 기억 속에 생생하게 남아 있다.

안타까움, 슬픔, 기쁨의 감정들을 느끼며 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 책장을 넘기던 때를 추억한다면 30대가 된 지금, 이런 감정들을 다시금 느껴보는 것도 무척 뜻 깊은 일이 될 것이다. 이런 이유로 동화가 어린이들만의 전유물이라고 생각하는 어른들을 위해 안데르센과 그림형제의 동화를 편집하여 30대를 위한 동화를 내놓게 되었다.

저자소개

독일의 언어학자·문헌학자 형제. 형은 야콥 그림이고 동생을 빌헬름 그림이다. 독일 하나우 출생으로 연년생으로 태어나 형제가 모두 대학에서는 법률을 배웠고, 도서관에 근무한 후 1830년 괴팅겐대학의 초청을 받아 교수가 되었다. 형 야콥이 보다 큰 업적을 남겼으나 『그림동화』를 만드는 데는 동생 빌헬름이 더 큰 역할을 하였다. 그들이 게르만 언어학의 연구, 그리고 독일의 옛이야기와 전설의 수집으로 전환한 계기는 낭만파 문학에 의하여 촉발된 향토적·서민적인 것에 대한 깊은 애정에 기인한다. 주요 저서로는 『그림동화』, 『독일전설』, 『독일어 사전』 등이 있다.

목차

머리글 _ 안데르센과 그림 형제의 작품에서 잃어버린 동심을 만나다

Andersen
부적
행운의 덧신
바보 한스
무덤 속의 아이
소시지 꼬챙이로 만든 수프
두 형제
나이팅게일
그림자
은 실링
황금 보물
폭풍은 간판을 안고 달린다
아네모네
생명의 물
영리한 꼬마 재단사
세 명의 군의관
삼형제
하얀 신부와 까만 신부
야만인 한스
게으른 열두 하인
아빠참새와 새끼참새
물의 여신 닉시
난쟁이의 선물

Grimm Brothers
토끼와 고슴도치
개구리 왕자
숲속의 난쟁이
브레멘의 음악대
세 가지 언어
천국으로 간 재단사
죽음의 신
여섯 마리 백조
들장미
배낭, 모자, 뿔피리
황금거위
여섯 사나이의 성공담
꾀 많은 그레텔
행운아 한스
영리한 농부의 딸
일곱 명의 슈바비아 사람
두 나그네
신데렐라
외눈박이, 두눈박이, 세눈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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